구인 요항을 잘 생각

구인 요항을 잘 생각하기

우리 기업의 여건을 생각하여 어떤 인재가 필요한지 그리고 그 인재가 가장 잘 봐줄 수 있는 구인 방법을 선정한 뒤, 해야할 일은 이 기업은 좋은 기업이다, 이 기업에서 일하고 싶게 만드는 그런 문장을 생각하는 겁니다. 인재 기준 이야기와 비슷하지만, 여기에서도 기준을 높게 하면 면접자들은 나에게 이 기업은 적합하지 않다고 느낄 수 있고 너무 낮으면 의욕이 낮은 인재들이 섞일 수도 있습니다. 그러므로 딱 알맞은 조건이 기준이 되어야 하는데 이것은 원하는 인재상을 생각할 때 어느 정도 형태를 갖추고 있을 것이기 때문에괜찮다고 생각합니다. 그리고 구인 공고 시 자격요건을 자세히 쓰는 것도 굉장히 중요한 점입니다. 예를 들면, “PC를 할 수 있는 사람”이라는 조건의 글을 올리죠. 이 글만 가지고는 어느 정도 컴퓨터를 할 수 있을까 하는 점이 나타나 있지 않아요. 그러면 기업에서는 프로그램을 짤 수 있는 인재를 구할 생각이었는데 취업준비생은 리포트나 슬라이드를 만들 수 있는 정도의 능력이 있으면 된다라고 해석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. 그러므로 가능한 한 구체적인 문장으로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